1915년 일제가 시정5주년기념 물산공진회(施政5周年紀念 物産共進會)(박람회)의 미술관으로 지었던 것을 공진회 종료후 박물관으로 사용하게 한 것이다. 2층 벽돌조에 모르타르를 발라 석조모양을 내고 정면부분은 석조의 오스더를 세워 고전주의를 모방하였으나 전체의 구성이 옹졸하여 균형을 잃고 있다 한다. [註5]